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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디오 번역

여름방학 라디오 20일째 원더랜즈×쇼타임 편

직역&의역&오역&잘못 들은 것 있음 주의! 

 

※~시(다이스케시, 마치코시 등)는 별명입니다

 

출연: 히로세 다이스케(텐마 츠카사 역), 토키 슌이치(카미시로 루이 역)

다이스케: 프로젝트 세카이

 

슌이치: 여름방학 라디오

 

네! 여러분 안녕하세요 카미시로 루이 역의 토키 슌이치입니다.

 

다이스케: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텐마 츠카사역의 히로세 다이스케입니닷!

 

슌이치: 이.. 네

 

다이스케:  이 방송은 스마트폰 게임 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에 출연하는 저희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8월 중 유닛 별로 라디오를 전해드리는 방송입니다.

 

슌이치: 네~ 할아버지.. 말이죠 그.. 나도 그런데 당신도 그다지 하지 않지

 

다이스케: 하지않아!

 

슌이치: 그.. 좀 말이죠 처음의 타이틀 콜을 모처럼이니 그 이벤트 스토.. 스토리(원더 매지컬 쇼타임)뿐이 아니라 여기서도 나왔는데요 할아버지 두 사람

 

있잖아 그거 말이야 그거 어땠어? 녹음할 때

 

다이스케: 녹음할 때는 그.. 뭐랄까 그.. 어디까지나 그 츠카사군이 연기하는 그... 캐릭터 중 나오는 할아버지라는 것을 의식하고 했고 그래서 어떻게 할까요라고 스태프 씨와 이야기했을 때 '너무 어거지로 하면 웃기게 돼버리니까'라고 말씀하셔서 '아 그렇죠 제 장면은 그런 장면이 아니니까요'라는 거로 그 좋은 방식의 연기를 찾아서 이렇게 된 걸까

 

슌이치: 저... 나도 '루이군의 할아버지 연기는 어떤 퀄리티일까요'라고 물어봤어 물어보면 '루이군은.. 정말 진심으로 해주셔도 됩니다'라고 말하셔서 진심으로 해도 되는구나

 

다이스케: 진심으로 연기하는 성우면 이미..

 

슌이치: 그런 뭐뭐 어디까지나 루이군을 연기하면서라는 거지만

 

다이스케: 그렇지 루이군이어야하지

 

슌이치: 뭐.. '누구냐?' 그래서 도중 처음에 많은 사람들이 '저거 캐스트 바꿨어?'라고 하셔서

 

'아니 아니 루이군이야'라고 '내가 연기했어'라고

 

다이스케: 하지만 근본적인 원래 목소리는 바뀌지 않았으니까

 

슌이치:맞아 맞아 맞아 바뀌지는 않았지만

 

아니.. 아니 루이군의 할아버지니까 정말 패러독스(역설)가 굉장해서 내 안에서 뭐뭐뭐 × 3 좋았어 좋았어

 

다이스케: 그거 굉장히 재밌는 게 역시 캐릭터.. 의 비주얼 바뀌지 않으니까 

 

슌이치:맞아 맞아 × 2

 

다이스케: 목소리만이..

 

슌이치: 맞아 맞아 × 2 재밌었어.. 나도 (연기)하면서

 

진심으로 하라니까 진심으로 해야지-라고 생각해서 더빙이라던가에 했던 할아버지를.. 루이군이라면 더빙(의 할아버지 연기)을 

 

다이스케: 느꼈어요

 

슌이치: 그랬는데요

 

다이스케: 퀄리티가 굉장했어요

 

슌이치: 네~ 새삼 뭐 방송 2번째죠

 

다이스케: 응 그렇죠~

 

슌이치: 그렇다고 생각하는데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데에도 이유가 있어서 이번에는 그 코너 토크는 아니지만요

 

그런 고로 말이죠 뭐 여러 가지 스토리가 아니지만 여러 가지에 대답해가려고라 할까 앙케트를 하게 해 주셔서 그거에 대해 저희도 대답했는데요 그거를 좀 이야기하려고 하는데요

 

부디부디 여러분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-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럼 처음에는 사연부터 읽어보려고 하므로, 다이쨩

 

다이스케: 네!

 

슌이치: 좀 사연을 읽어주실 수 있을까요?

 

다이스케: 네~ 그럼 갈게요~

 

슌이치: 이에이~ 아, 까먹었다 #프로세카여름방학라디오(#プロセカなつやすみラジオ)를 써주셨으면 합니다~

 

다이스케: 응! 잘 부탁드립니다~

 

네, 라디오 닉네임 '연둣빛'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

 

슌이치: 네~

 

다이스케: 안녕하세요!

 

슌이치: 안녕하세요~

 

다이스케: 언제나 프로세카를 하면서 원더쇼에게 치유되고 있습니다

 

슌이치: 감사합니다!

 

다이스케: 질문입니다! 지금까지 노래한 악곡 중에 가장 힘들었어, 어려웠어라고 생각한 악곡은 뭔가요?

 

슌이치: 전부.. 전부...

 

다이스케: 개인적으로는 터무니없는 원더즈가 어려워 보인다고 생각하는데요 미라클 페인트의 화음도 어려웠을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. 앞으로도 원더쇼 팬하고 팬하고 완전 팬하겠습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!

 

슌이치: 오오~ 아니 있잖아 전.. 그 정말 어떤 거리낌도 없이 난 전부야

 

다이스케: 아니 그 말 그대로야

 

슌이치: 어어

 

다이스케: 간단한 곡이라니 없잖아..

 

슌이치: 뭐 그.. 그래 가장 말하고 싶은 거랑, 인상에 남은 거랑, 어려웠다-라는 앙케이트는 프로세카에서 하면 안 돼.

 

전부 그러니까

 

다이스케: 응응 이야 정말 대단하지~

 

슌이치: 그.. 역시 원래 보컬로이드라는 거로 뭐 미쿠쨩네가 노래하고 있는 것 안에서 우리들도 함께 세카이에 들어가서 노래한다는 거로 노래하고 있잖아요 렌군이라던가 카이토씨라던가 미쿠쨩네와 함께 노래하고 있잖아요 

 

그들의 가창력 굉장해 정말로

 

다이스케: 대단해요 정말

 

슌이치: 처음에는 뭐였지?

 

다이스케: 가장 처음 분명 우리 서로 같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스위매지(스위트 매직) 아니야?

 

슌이치: 그렇지? 스위매지였던 기억이..

 

다이스케: 아직 캐릭터 보이스도 녹음 안 했을 때였지

 

슌이치: 응

 

다이스케:그다음 미라페(미라클 페인트)였지

 

슌이치: 미라페도 말이야 사실은

 

다이스케: 캐릭터 보이스 녹음 전이지 분명 그거

 

슌이치: 녹음.. 전이지

 

다이스케: 그렇지

 

슌이치: 어 그... 이거 말이야 안 쓰이면 그 라디오에 안 쓰이면 그런대로 안 쓰고 넣어둬도 되는데

 

우리들 말이야 그.. 미라클 페인트 그.. 스캣(즉흥) 부분(1:30)도 녹음했어요 

 

다이스케: 그랬지! 녹음했지

 

슌이치: 사실 4명 전원이 스캣 부분을 녹음해서 그 악곡의 세카이의 이미지로서 미쿠쨩네.. 미쿠랑 저희가 함께 노래해서 루이군네가 함께 노래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미쿠씨가 음원에서 노래하고 있는데요 일단 저희도 노래했어요

 

다이스케: 좋았지

 

슌이치: 엄~청 어려웠었지

 

다이스케: 제대로 스캐... 스캣이 말이야 의미적으로 말하면 그 자리의 애드리브 같은 느낌이잖아

 

슌이치: 맞아 맞아 맞아 음에 맞춰 뭔가 '두리라 두리라 라리루 라리루'하는 뭐 OSTER project씨는 원래 그런 재즈라던가 샹송이라던가 뮤지컬틱한 것이 많은 그 작고.. 작곡하시는 경우가 많으니까

 

다이스케: 응응

 

슌이치:그런 거는 결국 잔뜩 있는데 뭐 그.. 퀄리티가 역시 하늘을 돌파하잖아 그런 점의.. 뭐 여러 개성이 역시 여러 P(프로듀서)씨는 있는데 정말 그런 것이 진면목 중 하나이고 역시 미라클 미라클 페인트이잖아요

 

다이스케: 스캣은 혹시 할 수 있다면 대단하네

 

슌이치: 그렇네~ 정말..

 

다이스케: 에에엥!?이라고

 

슌이치: 잘 다들 노래했어 이거

 

다이스케: 이런 짧은 기간에 이렇게나 말이

 

슌이치: 맞아 맞아 × 2 이야~ 그렇지만 그게 정말 맨 처음 다음의 하나의 산이었으면 그렇지만 그때부터 계속 산의 연속

 

다이스케: 그랬지

 

슌이치: 어 최근에는 하지만 역시 터무니없는 원더즈라던가가 되잖아요

 

다이스케: 아! 그럼 그 토크가 좀.. 다음으로 진행해도 될까요

 

슌이치: 싫어

 

다이스케: 준비해도 될까요

 

슌이치: 네 알겠습니다

 

다이스케: 네 그런 고로 바로 시작해봅시다 여름방학 라디오,

 

전원: 스타트

 

다이스케: 이 방송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의 제공으로 전해드립니다.

 

네~ 2일째에는 이런 기획을 전해드립니다~

 

원더랜즈×쇼타임, 악곡 토크~

 

슌이치: 이에이~ 이미 하고 있어~ 꽤 하고 있어~

 

다이스케: 그렇습니다 사연에서도 관련되어 있었는데요 프로젝트 세카이에는 많은 악곡들이 있습니다. 오늘은 원더랜즈×쇼타임의 악곡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

 

슌이치: 네네네

 

다이스케: 저희들이 인상에 남아있는 악곡을 각각 이야기해가려 하는데요

 

우선은 저, 히로세 다이스케의 인상 깊은 악곡을 이야기하게 해 주세요

 

슌이치: 네~

 

다이스케: 이번에 저는.. 터무니없는 원더즈를

 

슌이치: 네~

 

다이스케: 선택했습니다!

 

슌이치: 그렇구나-

 

다이스케: 이야아~ 역시 인상 깊고 

 

슌이치: 그렇지

 

다이스케: 그.. 뭐랄까 집대성 같은 점 있잖아, 원더쇼의

 

슌이치: 아니 그렇지

 

다이스케: 맞아! 그렇기 때문에 이 악곡은 완전 뭐랄까.. 꽂히...고

 

뭔가 모두의 그 각각의 솔로도 엄청 뭔가 개성이 드러나서...

 

정말... 좋아해! 좋아함이 가득 차있어!!

 

슌이치: 아니 그렇지~ 그.. 정말 역시 그들의 맨 처음은 아니지만 그 목표가 그 원더랜드, 피닉스 원더랜드라는 곳에서 뭐 1등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어 말하자면 정상을 목표로라는 거로부터 시작해 이야기가 좀 말이야 먹구름이 껴서 여러 가지 어쩌면 여기 자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

 

다이스케: 흐아아아아 요요요

 

슌이치: 라고 되었을 때 루이군네가 생각한 일기 탈환작전으로 하려고 했을 때 페닉스 원더랜드 모든 곳을 끌어들여야만 하는 느낌이 되어서 이런저런 정말 힘든 허들을 넘은 뒤에 그 악.. 그거로 마지막 그 노래가 흘러나온다라는

 

역시 나도 악곡을 듣잖아요 애초에 저희가 노래하는 시점에서 이미 그 노래 완전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 뒤에 역시 스토리의 이벤트의 스토리를 읽잖아요 

 

다이스케: 응응

 

슌이치: 아니 정말.. 스토리 전체 읽으면 그 악곡이 정말 수배로 부풀어 오르지

 

그래서 그게 굉장해서 뭐 뭐 프로세카는 어떤 유닛들도 스토리를 본 이후로 그 악곡을 들으면 애초에 그 악곡을 (그냥) 들어도 좋지만 더욱이 그 스토리를 읽은 후에 한번 더 들으면 작곡가 씨들이 그 스토리 전체로 그 악곡을 만들어 주시니까

 

이 가사는 이런 거였던 건가라는 해석이라던가가 전혀 모두 각각 읽는 사람들마다 달라도 돼 여기는 이런 게 아닐까 저런 게 아닐까 정답은 하나도 없지만 거기서 공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

 

다이스케: 응응응

 

슌이치: 정말 터무니없는 원더즈는 그중 하나의 집대성 같은 점도 있으니까 듣고 스토리 읽고 정말 눈물이 나오지

 

다이스케:공감돼~ 정말 전문 동의

 

슌이치: 뭐 저기.. 그래요 털어놓자면 분명 겹치겠지~라고 생각했는데 이 곡을 빼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했으니까 어디까지나 그 지금 가장 그렇지만 악곡이니까야 말로 저도 고른 건 터무니없는 원더즈예요 인상 깊은 곡

 

다이스케: 아! 그랬구나~

 

슌이치: 하지만 처음에 서두에서 말했지만 인상깊은이라고 하면 전부 그런 거야

 

다이스케: 그런 거야

 

슌이치: 각각의 캐릭터에 연결된 스토리로 해주고 계시고 뭐 포테토도 당연히 그렇지만

 

하지만 역시 최근이라 하면 톤데모(터무니 없는 원더즈)이지만 그건 말이야 고를 수 없어

 

다이스케: 그렇죠~

 

슌이치: 전부야

 

다이스케: 그런 거야

 

슌이치: 아마도 말이야 그럼 이 악곡에 대해서는 어떤가요라고 그 악곡을 틀어주면 나랑 다이스케시 분명 뿐만이 아니라 원더쇼도 그렇고 분명 유닛? 모든 팀의 사람들이 곡을 틀어주면 이 열정을 모두가 이야기할 수 있어

 

틀림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

 

다이스케: 응응 상당히 절제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

 

슌이치: 그렇지 뭣하면 1팀 2시간 별로 이렇게.. 10시간 별안간 방송이라던가 할 수 있는 레벨이라고 생각해

 

다이스케: 릴레이 방송 프로..

 

슌이치:다 같이 생방송 나오는데 다들 그.. 그런 감상을 말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어서 정말  다들 정말 계~속 괴로워하고 있으니까

 

다이스케: 대기실에서 굉장히 정말 다들 

 

슌이치: 마음대로 하세요라 하면 다들 굉장히 (이야기하게) 될 거라 생각해

 

다이스케: 이 악곡 완전 이 부분이 좋죠~같은

 

슌이치: 응~ 아니 왜냐면 말이야 요전의 원더쇼 채널 10회에서 전원 모였잖아요 원더쇼 팀의 캐스트들이 그때에 그 원더쇼 팀이었으니까 휴식이라 할까 틀어주는 음악이 전부 원더쇼의 악곡이었잖아 1번 터무니없는 원더즈가 틀어졌잖아요

 

그때의 마치코(네네 성우)시히나(오오토리 에무 성우)쨩.. 정말 텐션 올라간 모습에 그 마지막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전에 다같이 어깨동무

 

다이스케: 잠깐 잠깐 잠깐(1:12)

 

슌이치: 맞아 잠깐.. 그 거기부터 이렇게 어깨 동무하고 도는 부분 있잖아요

 

다이스케: 아 이건가~

 

슌이치: 그래그래 × 2

 

그.. 그 부분에서 히나쨩이 일어나서 '여기여기 완전 좋아!~!!!'라고 말하면서 마치코도 '맞아!!!!'라 말하면서 이거 (방송에) 내보내야 하는데 라고 생각했어

 

다이스케: 언젠가 해도 좋으니까 다 같이 MV감상회 해보고 싶네

 

슌이치:하고 싶어 정말 아무 관계없이 모모점 쪽 불러줬으면 해

 

다이스케: 이야아~ 하고 싶어!

 

슌이치: 응원봉 들고

 

다이스케: 응원구호하고 싶어~

 

슌이치: 아마 이마이(시노노메 아키토 성우)군이라던가 와주겠지

 

다이스케: 멘(men)즈 다 같이

 

슌이치:다 같이 하고 싶은걸

 

다이스케: 하자! 이거

 

슌이치:하고 싶어 다른 팀도 그렇지만 니고는 모두들 분명 그거야 다 같이 고귀해..라고 이렇.. 이렇게 성화 준비

 

그.. 마음으로 이렇게 응원봉을 가지고 다 같이

 

다이스케: 높이 독점하고

 

슌이치: 하고 정말 그 정도로 여러분 자 저희들은 MC로서 원더쇼 채널을 하고 있잖아요 그때에 뭐 본방 잘 부탁드립니다 리허설을 합니다 그리고 그 본방까지 대강 이렇게 1시간 정도 남아서 휴식해도 되고 뭐 좀 연습이라던가 해도 되는데요

 

그때에 말이죠 그 스태프 씨들이 그 노래한 악곡의 완성본을 들려주신다거나 좀 남들보다 빨리 MV라던가를 보여주신다거나 저희들 그.. 그날의 멤버 그렇게 해주시는데요 다들 각자 역시 바쁜 와중에 와있으니까 휴식도 하고 싶을 텐데 거기서 혼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

 

다이스케: 없네~

 

슌이치: '이 곡은 완성되었나요!?'라던가 '요전에 녹음한 악곡은 완성되었나요!?' '아 있어요' '듣고 싶어요!!!'라고 정말 스태프 씨가 쉴 시간이 없어 계~속 끌어내서 컴퓨터.. 그 컴퓨터 계~속 가동 중이니까 스태프 씨

 

다이스케: 그렇네 계속 모두를 위해 여러 일을 하고 계셔

 

슌이치: 맞아 맞아 × 2 그거를 전부 숙지하고 있는 게 어째서인지 다이스케야

 

'그러면 이거 이거 되었지요' '어째서 넌 알고 있는 거야?'같은

 

다이스케:이다음의 스케줄 예정 같은 거도

 

슌이치: 맞아 전부알고 있어 정말로

 

그럴 만큼 정말 캐스트들은 그 악곡이라던가를 최선을 다해 노래하고 있고 스토리도 세세하게 해 주고 계시기에 그런 건 정말 모든 악곡에 있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하네요

 

다이스케: 그리고 개인적으로 말이야 터무니없는 원더즈의 눈물 나는 부분 뭔가 개인적인 부분은 개인적인 감동 포인트는

카이토 형과 원더쇼의 악곡에 다 함께 첫 참가

 

슌이치: 그렇네 응

 

다이스케: 아, 그..

 

슌이치: 다이스케 다이스케 그.. 이대로 가면 우리들만 말하고 곡 못 들려드리고 끝나버리니까

 

다이스케: 그럼 어찌 어찌 어찌..

 

슌이치: 네네

 

다이스케: 그러니까 그 처음부터 있었던 카이토 형이

 

슌이치: 있어있.. 그렇지

 

다이스케: 여기서 들어오는 건가!라고

 

슌이치: 그렇지~

 

다이스케: 맞아

 

슌이치: 게다가 멋있지~ 그때의 카이토 형도~

 

다이스케: 그렇지~ 거기서 좀 그 진짜 정말로 폭발할만한 것을 느꼈습니다

 

슌이치: 그래 있잖아 그래 게다가 말이야 카이토 씨 (계속 말해서) 미안해 카이토 씨 루이군 말이야 카이토 씨와 대화할 때 좀 다르단말이지 멤버들이랑 얘기할 때랑

 

다이스케: 어머 좀 깊게 들어가면 또 그런데 괜찮아?

 

슌이치:그런 거야 그 텐션 감이 다르니까 뭐 아니 일단은 들려드리도록 하죠

 

다이스케: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자

 

슌이치: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자

 

다이스케: 그럼 실제로 들려드리도록 합시다, 터무니없는 원더즈

 

♬ 터무니없는 원더즈 - 원더랜즈×쇼타임, KAITO

 

다이스케:터무니없는 원더즈 들려드렸는데요

 

슌이치: 그렇네 그.. 리듬게임 유저 공감 거리로 말이야 곡이 들리면 노트 아무것도 안 내려오는데 손가락 까딱까딱하고 있어

 

다이스케: 따란따란×4

 

슌이치: 맞아 계속 다이스케 하고 있는걸 그렇지 알아 알아

 

다이스케: 해버리는 거야~

 

슌이치: 이야아~ 하지만 이.. 이거야말로 원더쇼라는 악곡이라 말이죠~

 

다이스케: 이거를 이렇게.. 뭘까 츠카사 배너라고 할까 츠카사의 이벤트에 이거를 가져온다는 거가.. 

 

슌이치: 과연 대단해

 

다이스케: 이야 정말로~

 

슌이치: 그.. 아 정말 그거.. 다이스케시가 몇 번째에 녹음했더라

 

다이스케:저 말이죠, 분명 비교적 마지막 쪽에 모두가 녹음 마쳤을 때였어

 

슌이치: 하지만 역시 이렇게 1년 가까이 계속 아니 나 여러 사람들.. 녹음할 때 그 먼저 녹음한 사람들 악곡.. 그 노래를 들으면서 녹음하는데 

 

반드시 그 전 사람이 녹음해둔 게 있으면 듣지 그래서 이번엔 그 츠카사의 일단 배너라고 해서 받으면 '저 다이쨩은 이미 녹음했나요?' '아 안 했어요 아직' '아 그래도 괜찮아요'라고 했는데 재밌는 건 '아 너라면 이렇게 노래하겠지' 정말 머릿속에서 떠올랐어

 

다이스케: 와아우~

 

슌이치: 아아.. 오오! 여기는 이렇게 저렇게지-라고 생각하면서

 

다이스케: 와아우~

 

슌이치: 맞아 역시 1년 함께 하면 왠지 모르게 알아 알았어

 

다이스케: 우연이지만

 

슌이치: 완전.. 아니아니 뭐 그거를 말이야 제대로 초월해오고 있지만 그 (이렇게 노래할 거라는) 이미지를

 

다이스케: 아니아니×2

 

슌이치:이런 느낌이지 이야아~ 이 모습이 이야 그렇지~라고 생각하면서 저 완성본을 들었는데요

 

다이스케: 좀.. 좋은 에피소드를 들었네요 그러므로...

 

슌이치: 노래방에 혹시 이 곡이 들어오면 다들 정말 입이 엉키니까 처음 힘내 다들

 

다이스케: 잘 부탁드립니다

 

슌이치: 드립니다~

 

다이스케: 네! 이 곡들은 프로세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MV도 공개되어있으므로 부디 확인해주세요~

 

슌이치: 네~

 

다이스케: 이상, 원더랜즈×쇼타임 악곡 토크였습니다~

 

네~ 프로젝트 세카이 여름방학 라디오 2일째 엔딩 시간입니다!

 

슌이치: 네~ 

 

다이스케: 여기서 공지입니다

 

내일 8월 21일 14시부터는 '이벤트 스토리 시어터 원더랜즈×쇼타임편 vol.2'가 프로세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됩니다~ 출연은 저 히로세 다이스케와 오오토리 에무 역의 키노 히나 씨가 출연 예정입니다 여러분 이쪽도 놓치지 마세요

 

슌이치: 잘 부탁드립니다

 

다이스케: 그리고 그리고?

 

슌이치: 네! 오늘 15시부터 원더랜즈×쇼타임의 이벤트 '머메이드를 동경해서'가 시작했습니다

 

다이스케: 으아아아아

 

슌이치: 녹음했었네요

 

다이스케: 녹음했고 이건 좀 좋아해요

 

슌이치: 이야아~ 좀 이번에는 다들 '에? 그래?'라는 느낌이네요 분명 그렇죠?

 

다이스케: 뭔가 뭔가 제1장이 아니지만 단락이 끝난 후의 원더쇼잖아

 

슌이치: 그렇지~ 이야아 이 네네의 마음이야 맞아

 

정말 모두들 어른이야 정말로 부디 봐주셨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

 

다이스케: 그럼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뵙시다

 

여기까지 전해드린 건 히로세 다이스케

 

슌이치: 토키 슌이치였습니다

 

전원: 바이 바이~

 

슌이치: 이 방송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의 제공으로 전해드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