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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디오 번역

여름방학 라디오 16일째 Vivid BAD SQUAD편

※직역&의역&오역&잘못 들은 것 있음 주의! 모르는 이야기가 나와서 힘들었네요ㅜㅜ 저번에는 그래도 유튜브 실시간 댓글 참고하면서 어떻게든 했는데 이번에는 못 들은 부분이 있어 회색으로 처리했습니다...!

 

출연: 스미 토모미 제나(시라이시 안 역), 이마이 후미야(시노노메 아키토 역)

 

 

전원: 프로젝트 세카이 여름방학 라디오!


후미야: 여러분 안녕하세요. 시노노메 아키토 역의 이마이 후미야입니다~

 

제나: 여러분 안녕하세요. 시라이시 안 역의 스미 토모미 제나입니다!

 

후미야: yeah~

 

제나: 이 방송은 스마트폰 게임 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에 출연하는 저희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8월 중 유닛 별로 라디오를 전해드리는 방송입니다~!

 

에~ 뭐 오늘도 오늘도 #프로세카여름방학라디오(#プロセカなつやすみラジオ)로 방송 내용 등을 쓰면서 즐겨주세요!

 

후미야: 네~ 부탁드립니다~

 

제나: 부탁드립니다~

 

후미야: 오늘도 여러분으로부터 받은 사연부터 소개하겠습니다~

 

제나: 오!

 

후미야: 라디오 닉네임 '에무'님으로부터 입니다

 

제나: 에무씨!

 

후미야: 비비배스 여러분, 안녕하세요!

 

전원: 안녕하세요~

 

후미야: 이번 여름은 더우므로 열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!

 

제나: 응 조심해~!

 

후미야: 함께 조심합시다

 

제나: 네!

 

후미야: 저는 사연을 별로 보내본 적이 없어서 (말을) 잘 정리하지는 못하겠지만 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.

 

제나: 뭐야 뭐야~?

 

후미야: 다양한 분들의 트윗을 보고 알았는데요, 프로세카의 캐스트분들이 교환일기를 한다는 것을 보고 어떤 것들을 쓰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. 부디 알려주세요.

 

제나: 허억...! 네!

 

후미야:몸조심하세요!라는

 

제나: 감사합니다~

 

후미야: 그렇죠 교환일기는... 그, 아 근데 제나 씨도 꽤 쓰시고.. 있다고

 

제나: 아니, 저 말이죠 아니 조금 조금이지만요 조금 조금... 아 그렇지만

 

그런 나한테 처음 와버려서~ 교환일기 얘기하고 싶은데 말이야, 그런 사람이라 하면 이마이 씨예요

 

후미야: 저... 이마이는 정말 자주 나오는

 

제나: 맞아! 정말 자주 나와

 

후미야: 뭐, 단순하게 저부터 다른 유닛 (캐스트) 분에게 '그거 좋았어요'라고 쓰는 경우도 있고

 

역으로 그 쓰임 받는 일도 꽤 있네요

 

제나: 있었죠~

 

후미야: 음- '아키토가 (가챠에서) 안 나와요~'라던가 '아키토 좋아요~'라던가

 

그밖에는 역시 그.. '누나 캐릭터가 나왔을 때 잘 부탁합니다'라고

 

제나: 거기서 남매의 유대감을 느끼게 해요 교환일기 말이죠

 

후미야: 압력.. 압력을 좀 쓰인다거나 

 

제나: 그렇네요~

 

후미야: 아니 그렇지만요 역시 그...

 

이런 시대 상황이기도 하니까 만날 수 없죠

 

제나: 맞아 만날 수 없어

 

후미야: 그러니 모두 함께 모여서 그런 게 없어서

 

저 교환일기로 꽤 사이가 가까워지거나 하는 일도 있는데요

 

아키나 씨

 

제나: 그렇지~ 아

 

후미야: 뭔가.. 

 

제나: 말해버리는 건가요?

 

후미야: 아니, 뭔가 나.. 최근에 그 아키나 씨.. 로부터의 코멘트가 좀 차갑네~라고

 

저 조금.

 

제나: 아아아! 세상에, 무슨 일이 있었나요~?

 

후미야: 아니, 아무 일도 없어

 

제나: 어라라? 아무 일도 없는데? 어라?

 

후미야: 짐작 가는 게 아무것도 없어

 

제나: 어라? 그렇지만.. 아무 것도 없는데?

 

후미야: 뭔가 읽는 느낌, 좀 뭔가 이마이한테 말하는 것들이 강하지 않나요?

 

제나: 아니 하지만 말이야, 그.. 뭔가

 

후미야: '이마이 씨,

 

제나: '이마이 씨.. 기분 나빠...'

 

후미야: '기분 나빠요'라고 써져서

 

제나: '기분 나빠요'라고 쓰여있었어

 

후미야:그런 거라던가 또 말이야 뭔가 그... 아키나 씨가 몇 분에게 보낸 것이 있었어요

 

제나: 네네

 

후미야:거기서 요시요카(하루카 성우)씨에게 보낸 거였나?

 

제나: 응응

 

후미야: 분명.. '좋아 좋아'같은 

 

제나: 아아 사이좋네요~

 

후미야:그런 게 쓰여있었어요 그래서 그거의 '좋아 좋아'라 써둔 거에 '저기..'라고

 

'이마이한테도 좋아 좋아라고 해도 됩니다~'라고 썼더니

 

완전 무시. 아무것도 안 쓰여있었어요

 

제나: 최고네요 아키나 씨~

 

후미야: 그 뒤에 스태프 씨한테 들었는데 '아 아키나쨩 코웃음 쳤었어'

 

제나: 아 일단은 받았긴 했었군요

 

후미야: 아 그래요 아 그래요 그래요 아.. 그렇구나 

 

저 같은 건 코웃음 말이지.. 한번 웃길 만큼이 딱 좋은 위치구나 라고

 

뭐 그러니 그.. 스태프 씨라던가는 '아키나쨩은 이마이 씨의 취급을 잘 알고 있네'라는 듯이.. 언제나

 

저도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만요'

 

제나: 아 그렇군요 이마이 씨의 취급은 코로 대한다는 거죠

 

후미야: 그렇네요

 

하지만 역으로 그 예를 들면 이토(토우야 성우)씨라던 가도 그... 뭘까요 역시 성우로서는 선배니까요

 

제나: 아, 본거 같아

 

후미야: 어드바이스를 말이죠 해줬으면 좋겠다-같은 게 있었어서 여러 가지 받거나 해서 

 

그래서 그 토키(루이 성우)씨도 말이죠 여러가지 써주시고 하는 일이 있었고

 

그 선배로부터의 이런.. 힘내! 같은 느낌의 메시지를 받거나도 해서

 

뭐 어디 어쩌면 내용이 말이죠 어쩌면 공개.. 어떨까요?

 

제나: 있으면 재밌겠네요~

 

후미야: 허가를 받으면 (가능할지도라는) 느낌이네요

 

제나: 맞아 경우에 따라서는 말이죠, 이거... 괜찮지 않아? 같은

 

후미야: 그렇죠 경우에 따라선 괜찮지 않을까요? 괜찮지 않아? 같은 것이

 

제나: 있을지도

 

후미야: 응~ 그러므로 좀 기대해주세요 라는 느낌일까요

 

제나: 네~ 그런 고로 시작해봅시다 여름방학 라디오,

 

전원: 스타트~

 

제나: 이 방송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의 제공으로 전해드립니다.

 

후미야: 4일째는 이런 기획을 전해드립니다

 

프로세카 추억의 장면~

 

제나: 예이~

 

후미야: 예이 이번에는 Vivid BAD SQUAD의 인상 깊었던 시나리오나 장면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그런 고로

 

우선 저, 이마이 후미야가 인상에 남은 장면인데요

 

제나: 응응

 

후미야: 뭐 이거 그.. 몇 번인가 전에도 이야기했는데요 역시

 

토우야의 아버지. 

 

제나: 있었지~

 

후미야: 그리고 역시 아키토의 아버지 역시 여기 두 분은 조금...

 

제나: 닮았지

 

후미야: 맞아요 좀 무뚝뚝하다고 할까 솔직하게 '힘내라'를 전하지 못한다고 할까 

 

특히 에나에게도 시노노메의 아빠 쪽은 그다지 말이죠

 

'너한테는 무리다'라고

 

제나: 말해버려..

 

후미야: 말해버리는 타입일까요

 

제나: 그렇지만 공통적인 건 자식으로서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말이죠

 

후미야: 응, 맞아~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역시 악의는 아니야

 

제나: 그렇네요~

 

후미야: 그래서 그.. 어느 쪽도 역시 초반의 생각이 말이야 좀 계속 엇갈렸던 부분이

 

이벤트 스토리의 7화라던가 8화가 되었을 때 그.. '나는 그런 건... 그런 그 음악은 잘 모르지만...'(토우야 아버지 흉내)라 말한다거나 '잘 그렸군'(시노노메 아버지 흉내)

 

제나: 잘 그렸군...!

 

후미야: 그건 말이지 역시 우와 좋다~라고 생각한 하나의 장면

 

제나: 정말 뭐랄까 츤츤츤츤데레 정도의 말이야

 

후미야: 뭔가.. 아, 역시 그런 부분을 봐주고 있고 생각해주고 있구나-라는 것이 보였던 것뿐으로.. 좀 저도

 

아, 다행이다~라고

 

제나: 맞아~ 왜냐면 아키토군 말이야 누나와 아빠 사이를 중개해줬지

 

후미야: 맞아 잘 자란 동생

 

제나: 네~ 좋은 동생이네요~ 정말로

 

후미야: 그렇지만 뭐 그 말을 들은 토우야라던가 에나라던가도 그렇지만요

 

뭐야 이제 와서, 같은 느낌이 아니라 아 봐주고 있구나.. 제대로 이해해주는? 것이 또 하나 좋다고 생각한 장면입니다

 

그.. 역시 아키토 아버지.. 시노노메 아버지에 대한 건 에나쨩의 이벤트로 비비배스가 아니지만요..

 

아키토가 말이죠, 아라타한테 지는 장면, 갈기갈기 당하는 장면이

 

제나: 당했지~

 

후미야: 저는 그, 자신이 연기하면서 꽤 인상에 남았으려나-라고 생각하는데요

 

음... 그다지 역시 감정을 넣지 말아 주세요 라던가 내지 말아주세요 라는 지시를 받은 것이

 

제나: 그랬구나

 

후미야: 그죠 의외이고 그 분함 같은 것

 

제나: 치는 것 같은?

 

후미야: 맞아요 가장 뭔가 낼 거 같기도 하다고 생각 했던 게

 

제나: 젠장!같은

 

후미야:내보내는 게 아니라 안에 감추고 자신에 대한 분노 같은 것을 받았을 때 

 

제나: 그렇구나~

 

후미야: 뭔가 또 하나의 아키토가 아 그런 면이구나라던가 그런 면이 있구나 좀 이해를 잘하지 못 하고 있었구나 라는 것이 하나 척하고 퍼즐이 들어맞은 기분이 들어서 아주 인상에 남는 장면일까요 저로서는

 

제나: 호오~ 그렇구나~

 

후미야: 어떤가요? 제나 씨

 

제나: 저는 말이죠 요전의 코하네 이벤트의

 

어웨... Awakening Beat!

 

후미야: 어웨...큰... Beat. 있었네요!

 

제나: 있었는데요

 

후미야: 네네

 

제나: 그거의 7화에 말이죠

 

후미야: 7화

 

제나: 코하네쨩이 이렇게 자신 없어.. 같이 되었을 때 안쨩이 이렇게 용기를 주는 장면인데요

 

후미야: 있었네요

 

제나: 있잖아요, 좋아하는 대사가 있어서

 

'코하네가 믿어주는 시라이시 안은 뭐가 있어도 코하네의 노래를 믿고 있으니까!'

 

후미야: 어머

 

제나: 어 뭐야 뭐야 이런 대사 말해버리는구나 안쨩~

 

후미야: 그거 이미.. 경우에 따라선 고백이에요

 

제나: 맞아~~ 맞아~

 

후미야: 좋겠네요-

 

제나: 그저 뭔가 저도 이렇게 그것보다 그 7화의 원고를 봤을 때 

 

이거 좀 좋아서요 '이야기가 있는데..' 같은 거부터 들어가서 뭔가

 

후미야: 좀 말이죠 평온하지 않은

 

제나: 맞아 뭐랄까 꽤 진지한 느낌이려나?라고 한번 매끄럽게 거기 하면

 

'저 스미 씨 좀 너무 진지합니다'라고 주의받아서

 

후미야: 아 그렇군요

 

제나: 맞아요

 

후미야: 딱딱한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냐

 

제나: 응~ 맞아요 그 너무 무거웠나? 좀 더 밝은 분위기로 가도 괜찮을지도 라고 되어서

 

후미야: 그 점이 그렇지만 안쨩다운

 

제나: 맞아~ 응 하지만 역시 말이야 그 코하네가 말이야 그렇게나 바들바들거리면 말이야

 

괜찮아~라고 하게 되니까

 

후미야: 맞아 괜찮아 울 것 같으니까 괜찮아~

 

제나: 그러니까.. 뭔가 괜찮아~라는 거를 너무 진지하게 전해버렸지만요

 

하지만 역시 말이죠 안쨩의 이 뭐야 거봐 표정 근육이 딱딱하니까 볼 꼬집어~같은 점도

 

후미야: 너무 무거워지지 않도록

 

제나: 맞아~ 그거 뭔가 정말 정말로 시라이시 안쨩은 멋진 아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

 

후미야: 그렇네요 역시 저런 아이가 1명 있으면 역시 좀 분위기 바뀌고 말이죠

 

제나: 맞아요~

 

후미야: 유닛에서도 아키토라던가는 역시 진지하게 생각한 끝에 엄격함이 보여버리기도 하는 만큼

 

안쨩이 그 분위기를 밝게 해 준다던가 가볍게 해 준다는 역할로서는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이기도 하고 말이죠

 

제나: 그렇죠~

 

후미야: 역으로 저는 이 어웨이크닝.. 어웨이크닝... 그.. 이벤트에서 우왓! 하고 생각한 것이

 

수수께끼의 남자가 있었잖아요

 

제나: 있었지~

 

후미야: 저.. 녹음할 때 수수께끼의 남자의 비주얼은 몰랐었죠

 

수수께끼의 남자 비주얼 정말... 상상했던 거의 8배는 무섭네...

 

제나: 맞아 맞아 맞아~ 우락부락해 우락부락해

 

후미야: 엄청 우락부락하잖아~라 생각해서

 

저는 좀 더 날씬한 느낌의.. 상상했더니

 

제나: 어 나도~ 뭔가 프로듀서 같은 느낌이려나~?라고 생각했더니

 

후미야: 그렇네요 의외로 단단한

 

제나: 맞아 단단한.. 선글라스 쓰고 계셔 버리는데요 같은

 

후미야: '이봐 아가씨~'같은 느낌의 그 사람 오 무서워라고 생각했다는

 

제나: 응응응 확실히..

 

후미야: 하지만 역시 그런 것 속에서도 그.. 안쨩같은 뭐라 할까 홍일점이라기엔 또 그런데요

 

어딘가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라고 할까요 비비배스 멤버 속에서도 언니들 속에서 말이죠

 

그 코하네의.. 뭐라고 할까요 재능.. 같은 그 장면에서 헉! 굉장해 이 녀석, 휩쓸리지 마 안! 같은

 

제나: 맞아~ 그렇지~

 

후미야: 장면도 있었는데요 뭔가 그 안쨩도 안쨩 나름 역시 대단한 유일무이한 매력이 있네라고 생각하면서도 아 그렇지만 확실히 비비배스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그럼 것이 있는 그 안에서 코하네가 좀 지금 하나 말이죠

 

제나: 이미 와있으니까 

 

후미야: 개의치 않고

 

제나: 맞아 쭉쭉 말하게 해 버리니까

 

후미야: 이야~ 지고 있을 수는 없죠

 

제나: 굉장하네. 왜냐면 말이야 다들 코하네 외의 3명도 아즈사와는 이런 힘을 갖고 있던 건가... 같은뭔가 정말 갑자기 

 

후미야: 코하네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해방.. 해방(*드래○볼이라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서 안들리네요ㅜㅜ)해서

 

제나: 맞아 탁 탁하면서

 

후미야: 손목의 마음을 떼어냈더니 지면에 펑하고 내려 찍어서 같은

 

제나:  맞아 맞아 맞아 그런 상황이네

 

후미야: '안쨩, 나 진심을 다할게' '코하네!?'라는 흐름의 이벤트였으니까요

 

맞는 건가?

 

제나: 하지만 뭔가 뭐라고 할까 저 그 8화의, 이벤트 마지막 부분에서도 뭔가 '안쨩 고마워 안쨩 덕분에 노래할 수 있었어'같은 그때에 '고마워~'같은 걸 말하면서 '배고프다- 밥, 카레 먹을래?'같은 느낌으로 저로서는

 

후미야: 아무렇지 않은 듯이 

 

제나: 맞아 맞아 그 부분을 깊게 가지 않고 밥 먹는 쪽으로 가려고 했다고 생각해서 안쨩

 

그래서 뭔가 무의식적으로 밥을 먹음으로써 이렇게 뭐랄까 안심하려고 하는 건가 

 

후미야: 기분을 달래는 게 아니지만요

 

제나: 맞아~ 그런 타입이려나?라고 한순간 생각해버렸어요

 

후미야: 아 그렇지만 안쨩은 뭐랄까 역시 겉으로 보이지 않는 만큼 지나치게 생각해버리는 부분 같은 것이 나왔을 때 꽤 걱정이 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네요

 

제나: 그렇죠 어떻게 될까?

 

후미야: 하지만 아키토라던가는 그 그런 면이라 하면 그다지 감추고 있지는 않은 것 같은

 

제나: 그렇지 뭔가 알기 쉽게 많이 연습해서..

 

후미야: 엄격한 면에 대해서는 그 굉장히 '아니 이 정도는 당연한 거잖아'라고 말할 때는 정말로 아마 당연해, '이 정도는 전혀 문제없어'라고 말하는데

 

그.. 역시 그것이야 말로 아라타한테 졌을 때에도 표정에 많이 드러나잖아요

 

제나: 맞아~ 그런데 아키토군의 그 인간다운 면이 정말 좋아요

 

후미야: 아~ 저도.

 

제나: 그렇죠? 뭐였지 그.. 시노노메가에서 아버지가 누나한테 심한 말을 했을 때라던가 뭔가 그 아키토군이 '나도 무슨 말인지는 알지만'같은 말이

 

후미야: 이야 좋은 동생이야

 

제나: 맞아~ 알고 있구나

 

후미야:'칭찬받고 싶은 것뿐이라고, 에나는.'라는 거고 

 

역시 그 연기적인 면에서도 그다지 데포르메(예술적으로 변형)해서 그.. 캐릭터라고 하기보다는 한 명의 존재하는 인간으로서 해가면 이 형제 없는데 좀 조금 에나를 '아, 알겠다고'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녹음하면서 있기도 해서

 

역시 말이죠 그런 면에서는 정말 들어맞는 면도 잔뜩 있구나-라는 느낌이 있네요

 

제나: 뭐 많고 다양한 스토리가 있으니까요 부디 여러분은 물론 봐주시고

 

후미야: 게임 내에 이벤트 스토리에서 비비배스의 이벤트 스토리 아직 볼 수 있으니까요 부디 여러분 봐주세요

 

그런 식으로 이상 프로세카 추억의 장면이었습니다-

 

제나: 프로젝트 세카이 여름방학 라디오 4일째 엔딩 시간입니다~

 

후미야: 아~ 빨라~

 

제나: 빨라~

 

후미야: 빨라아~

 

제나: 잠깐 잠깐 4일째라는 건 앞으로 2일?

 

후미야: 그렇네요 5일째와 6일째 

 

제나: 싫다

 

후미야: 앞으로 2회 하면 끝이에요

 

제나: 어쩌지..?

 

후미야: 이야아~ 뭐 그렇지만 꽤 뭔가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으로서는 말이죠

 

그.. 꽉 찬 내용이라고 할까

 

제나: 오늘 꽤 말이야 제대로 꿰뚫어 봤네요

 

후미야: 그랬네요~ 역시 이렇게 비비배스의 멤버를 연기함으로써 어떤 분과 이야기해본 적이 없는 만큼

 

하고 싶은 말이 쌓여있죠

 

제나: 응응

 

후미야: 저희도 이런 거 말하고 싶다 저런 거 말하고 싶다 라고

 

제나: 그래서 교환일기라도 많이 나오시네요

 

후미야: 있네요.. 저는 잘 말하네요

 

제나: 하지만 역시 4명이서 모인 적이 1번도 없잖아요

 

후미야: 그렇네요 부디 언젠가.. 그리고 아키나 씨는 저한테 상냥하게 대해줬으면 한다는 것입니다!

 

제나: 네~ 그런 고로 오늘은 여기서 시간이 되었습니다! 내일 또 봅시다~

 

후미야: 네 내일!

 

제나: 여기까지 전해드린 건 스미 토모미 제나

 

후미야: 이마이 후미야였습니다.

 

전원: 바이 바이~~

 

후미야: 이 방송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의 제공으로 전해드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