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직역&의역&오역&잘못 들은 것 있음 주의! 이번에는 의역이 좀 많아진 거 같습니다. 저번보다는 괜찮아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..!
출연: 스미 토모미 제나(시라이시 안 역), 이마이 후미야(시노노메 아키토 역)
전원: 프로젝트 세카이 여름방학 라디오~
후미야: 여러분 안녕하세요. 시노노메 아키토 역의 이마이... 어? 대본에는 이마이 아키토라고 써져있나요? 저, 이마이 후미야입니다.
제나: 오~ 여러분 안녕하세요. 시라이시 안 역의 스미 토모미 제나라고 제대로 적혀있네요~
후미야: 아, 적혀있네요 어라? 이건~ 이마이 후미야에요~ 잘 부탁드립니다!
제나: 잘 부탁드립니다~
이 방송은 스마트폰 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에 출연하는 저희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8월 중 유닛매!로
후미야: 이런~!
제나: 라디오를 전해드리는 방송입니다~!
후미야:놀림당했어 저번 거로..
제나: 여러분 기억하고 있나요? 어제 유닛매 말이죠. 유닛별이죠?
후미야: 유닛별로 말이죠. 게다가.. (라디오) 녹음 그거 1번째 끝난 뒤,
'이마이씨, 하셨네요?'
제나:맞아 맞아 그거 '고의로 한 거죠?'
후미야: '고의로 한 거죠?'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
제나: 그거 해줬으면 했으니까 아 분명히 고의라고 생각했으니까
후미야: 노리고 한 게 아니야~ 노리고 한게 아니야~
제나: 정말로~
후미야: 자연스럽게 노리고 할 만큼 나 요령이 없어~
제나: 왜냐면 이미 말할 때 말이야 유닛매... 아 아아 (잘못) 말해버렸다~ 같은
후미야: 말했어.. (고의로) 안 했으니까 말이야~ 부탁이야!
그런고로, 2일째 방송입니다만 오늘은 우선 말이죠 사연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제나: 부디 말이죠 오늘도 #프로세카여름방학라디오(#プロセカなつやすみラジオ)를 잔뜩 쓰면서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~
후미야: 네, 부탁드립니다~
그럼 그럼, 라디오 닉네임 '훅 뿌리기'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
제나: 감사드립니다~
후미야: 출연자 여러분,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!
전원: 안녕하세요~
후미야: 오늘은 라디오에 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
제나: 오, 고마워!
후미야: 저는 모든 유닛들 중에 비비베스가 가장 좋습니다.
예이~
제나: 기뻐~
후미야: 멋진 곡을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부른다는 점과 시련이 닥쳐도 그룹 전원이 함께 뛰어넘어가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~
제나: 으음~
후미야: 그래서 질문인데요, 노래할 때 의식하고 있는 건 있나요? 멋지게 노래하는 비결도 알고 싶어요.
더운 계절이지만 건강하게 앞으로도 힘내세요! 라고
제나: 고마워~
후미야: 감사드립니다! 뭐, 비비배스에서 멋지게 노래한다고 한다면, 안쨩.
제나: 에, 이런 또 또~
후미야: 안쨩.. (노래)라 하면 역시 안쨩 역시
제나: 에에~ 좀 기쁘네~
후미야: 제나씨 어떤가요? 노래할 때 의식하고 있는 거라네요!
제나:의식하고 있는 거.. 하지만 나 역으로 평소 노래 스타일이 더 특이하니까
후미야: 특이하다!
제나: 되도록 자제하고 자제해서 노래하고 있습니다
후미야: 그렇구나~ 안쨩으로서 노래할 때는 어느 쪽이냐 하면 자신의 노래 특징 같은 건 되도록 안 드러나게?
제나: 안 드러나게 의식하고 뭔가 너무 드러냈을 때
후미야: 오오~
제나: '저기, 지금 노래 고등학생답지 않아요'라고 주의받아버려요
후미야: 아, 그렇구나 그렇구나~
제나: 맞아요, 그래서 어디까지나 고등학생이니까 라는 건 꽤
후미야: 호오~ 의외의
제나: 고등학생! 고등학생! 하면서
후미야: 아 그렇군요 캐릭터성을 지키면서
저는 반대로 캐릭터 그렇게 의식하고 노래한 적이 없어서
제나: 오~
후미야: 의식하고 노래한 적이 없다고 해야 하나
그.. 스스로 이렇게 노래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절로 아키토가 된다는 느낌이 있어서
제나: 뭐야, 멋지쟈나 잠깐~
후미야: 좀 제가 말하면서도 멋지다고 생각했는데요
제나: 잠깐, 자기 입으로 말했으니 안돼요. 지금 건 취소에요.
후미야: 그... 아 컷 당해버렸어
제나: 취소에요~
후미야: 맞아요 정말 그다지 고등학생이니까 이렇다라던가 그.. 아키토니까 이렇다는 것보단
저는 이 노래 이렇게 생각했어라는 것이 아키토와 맞는 부분이 많아서
제나: 굉장해~
후미야: 그렇게까지 이 부분은 이렇게 생각했는데요.. 라고 스태프 씨에게 말하면
'아, 그걸로 아마 아키토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'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
제나: 그렇지만 확실히, 곡이라던가 가사라던가 스토리에 이어져 있으니까
후미야: 그렇네요~
제나: 자연스럽게 있어서 노래할지도 모르지~
후미야: 맞아요~ 감정도 들어가고.. 그렇지만 또 비비배스에 관련해서 4명이 다 모였을 때 또.. 멋있음이 좀 굉장하죠 역시 매번 들으면
제나: 저도 (4명의) 밸런스 정말 좋아해요
후미야: 저 혼자라던가 이 분이 노래한 거 한번 들어봅시다
제나: 알아~
후미야: 하는 거 들으면 아, 그렇구나~라고 생각해서 저 그럼 이거에 맞춘다는 건 이런 느낌이려나? 같은 그.. 뭐라 할까요 제안도 흥미롭기도 하고요
하지만 멋있게 노래하는 비결이라 하면..
제나: 그런가 그런가 비결인가~
후미야: 어때요?
제나: 하지만 역시.. 가사를 이해하는 것 아닐까? 라고 생각합니다
후미야: 아.. 그 의미라던가 말이죠
제나: 맞아~
후미야: 뭐를 전하고 싶은 건지에 대한
제나: 그럼 감정도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걸까~? 라고
다만 그 Beat Eater 있었잖아요
후미야: 있었죠~
제나: 들었을 때.. 그 아키나 씨에게 '오 뭔가 이번 거 멋있지 않나요?' 같은 (이야기를 했더니) 저도 생각했어요! 같은
뭔가.. 나 뭔가 스스로도 멋있게 이렇게 그 코하네도 멋지게 들리니까
오.. 둘 다 멋지지 않아? 같은 걸
후미야: 남자를 잊지마~ 있어, 아키토랑 토우야도!
제나: 아차~ 아차~
후미야: 거기서 끝내지 마~
제나: 모두들 멋졌어~
후미야: 그래서 비결로 저는 큰 목소리를 낸다는 것으로
이런 느낌으로 시작해 볼까요?
제나: 네~ 그럼, 시작해봅시다 여름방학 라디오
전원: 스타트~
제나: 이 방송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의 제공으로 전해드립니다.
후미야: 2일째에는 이런 기획을 보내드립니다.
Vivid BAD SQUAD 악곡 토크~!
제나: 이에이~
후미야: 이에이!
프로젝트 세카이에는 수많은 악곡이 있는데요 오늘은 Vivid BAD SQUAD의 악곡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!
제나: 앗싸!
후미야: 저희들이 인상 깊게 생각하는 악곡을 각각 이야기해가고 싶은데요
제나: 응응
후미야: 우선은 말이죠, 저 이마이 후미야의 인산 깊은 곡을 말이죠 말해보려고 하는데요
제나: 오! 말해버려 주세요~ 네네
후미야: 전 말이죠
좀 닥터=펑크 비트에 대해서..
제나: 오, 나왔다! 닥터 펑크 비트.. (영어 제목이라 익숙하지 않음)
후미야: 말해보려고 하는데요 이곡, 아니 이거 말이죠..
'1곡 좀 멋지게 골라주세요~' 라고 부탁받아서 굉~장히 고민했어요, 왜냐면요 한 곡으로 좁히는 건 정말 어렵네요
제나: 어렵네요~
후미야: 어~ 어떤 어떤 곡이 최고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곡도 각자 다른 기억이라고 할까 에피소드가 있거나 해서
그래서 뭐 라디오에서 우선 제일 먼저 이야기한다면 역시 닥터=펑크 비트지-라고 생각한 이유는
일종의 그 시노노메 아키토로서 Vivid BAD SQUAD에 소속하는 BAD DOGS의 캐릭터로서 노래한다는 의미로는 닥터=펑크 비트에서 어떤 의미로 각오를 다졌다고 할까
제나: 아아~
후미야: 녹음한 순서로는 프래질 다음이었네요. 그래서 저로서는 2곡째였는데요 갑자기 좀 레벨이.. 올라갔어요
그 프래질이 간단했다는 게 아니라 (프래질도) 그것 나름대로 역시 일하면서 노래할 때 의식해야 하는 점이 많이 있었는데요 좀 닥터=펑크 비트는 레벨의 차가...
제나: 어렵죠~ (음도) 높죠~
후미야: (일을) 받았을 때.. 이런 걸 노래해내야만 해 그것도 깔끔하게 노래해야만 하는 거잖아? 라고 생각했을 때
이건 큰일 났다 라고. 지금 이대로라면 절대로 앞으로 비비배스로 (활동) 해가는 건 실력부족이다.. 라는 일종의 큰일이다 라고 이렇게 기합을 넣게 된 곡 중에 1곡이기에
제나: 그렇구나~
후미야: 필사적임이 최근의 필사적임과는 좀 달라요 여기를 넘지 못하면 비비배스로서, 시노노메 아키토로서 해 나갈 수 없다는 마음이 꽤 담긴
제나: 어 그렇구나~
후미야: 악곡이므로 부디 여기서 들어볼까요?
제나: 네에~
후미야: 그럼 들어봅시다, 닥터=펑크 비트입니다. 들어주세요
♬ 닥터=펑크 비트 (KAITO, 시노노메 아키토, 아오야기 토우야)
후미야: 네~ 들려드린 곡은 탁터=펑크 비트였습니다 여러분 어떠셨나요?
제나: 이야~ 방금 이야기를 들은 후에 들으니까 뭔가 갑자기 뭔가 뭐랄까.. 엄청..
후미야: 필사적이기도 하고 하지만 그 곡으로써 자신.. 시노노메 아키토가 노래하는 것의 매력을 더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으므로
제나: 굉장해~
후미야: 이게 말이죠.. 릴리스랄까 공개되었을 때는 굉장히 전 아, 기쁘네~라는 감정이 가득 있었어요
제나: 그랬구나~
후미야: 그랬습니다~
제나: 전부 전해졌을지도 필사적인 거도
후미야: 아 정말?
제나: 응~
후미야: 아, 그렇지~?
제나: 실실 웃지 마~
후미야: 전해졌다!는 걸까나~ 음~
그런 고로 다음은
제나: 네! 저는 말이죠 그래요 그.. 역시 Ready Steady일까요~
후미야: 어머, 이건 또 요전에 CD도 발매되었고요~
제나: 맞아요~ 무려 무려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3위에 입성했습니다~
후미야: 어머! 어머머머머머머
이건 너무 고마워...
제나: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~
후미야: 이야~ 그런 건가요 Ready Steady 이거 감동적이지~
제나: 맞아 비비배스 4명이서 노래하는.. 첫 번째 곡이었잖아요
후미야: 그렇죠
제나: 뭐랄까.. 나로서도 뭔가 안쨩으로서도 역시 아주 즐기면서 처음으로 4명의 노래가 합쳐진 곡이니까
이렇게.. 일단은 즐거워 기대됨 뭔가 두근두근 콩닥콩닥 같은 걸 꽤 담아서 노래해서 거기서 뭔가 발랄함이라 할까 정말 개성이
후미야: 네~
제나: 이게 안이야, 이게 코하네야, 토우야야, 아키토야 가 좋은 느낌으로 충돌하지 않는 정도로 섞인 곡?
후미야: 그렇네요, 서로 싸우는 느낌이 아니네요
제나: 맞아~ 각자가 정말 소개.. 자신을 소개하는 듯이 노래하는 것이 정말 좋아서
후미야: 굉장히 조화되어 있다는 게
제나: 그렇네~ 그래서 좋죠
후미야: 하지만 역시 Ready Steady는 뭔가 4명이서 시작해 나가는 의미에서도 그렇고
아 이렇게 되는구나 라고 알게 된 곡이기도 하고요
제나: 맞아~
후미야: 4명이 합쳐지면
녹음할 때 개인 개인이 녹음해서 완성된 것을 역시 여러분과 같은 타이밍이나 다른 타이밍에 좀 듣게 되는 게 대부분이라 Ready Steady 완성되었을 때는
아 이런 느낌인가 라고 이렇게 됐다!라는 생각이
제나: 맞아~ 멋진 곡이라던가 멋진 이미지가 있는데 그 멋짐 안에 코하네가 들어오면 저렇게나 좋은 스파이스가 되는구나 같은
후미야: 맛이 또
제나: 맞아~
후미야: 유일무이한 느낌이 굉장히 있고 말이죠
제나: 각자가 분명 채우면 비비배스 다움이 채워지지 않을까 라는 그것이 가득 찬 Ready Steady입니다만
부디 여러분에게 실제로 들려드리도록 하죠!
후미야: 들려드리도록 합시다
제나: Ready Steady.
♬ Ready Steady (Vivid BAD SQUAD×初音ミク)
제나: 네, Ready Steady 들려드렸습니다 여러분 어떠셨나요~?
후미야: 네~ 이야~ 멋져. 금방 이야기했지만 역시 풀버전도 요전에 해금되었으므로
이야~ 2절이 또 멋지단 말이죠
제나: 좋아~ 저 나 말이야 랩으로.. 랩이라 해야 하나 미쿠 씨와 번갈아가며 노래하고 있어요 그게 기뻐서
후미야: 음~ 어머
제나: 그렇게나 자연스럽게 미쿠씨와 번갈아 부르게 돼도 되는 건가요? 같은
후미야: 어~ 그렇네요 뭔가 옛날부터 알고 있는
제나: 어~
후미야: 음~ 아니, 역시 Ready Steady의.. 뭔가 리듬을 타는 법이라 해야 하나
아, 여기에서 간신히 그 비비배스는 이런 방향성이 메인이 될 거라는 확립이 된 느낌도 또 하나 있어서..
제나: 맞아~
후미야: 그렇지만 역시 금방 이야기했지만 녹음이 정~말 어려웠어
제나: 어려웠지요~
후미야: 핫! 이라고 (공식 뮤비 21초쯤에)
제나: 어라? 잘하시잖아요
후미야: 헷! 이 돼버리니까
제나: 그거다
후미야: 남아 돌아서.. 헷! 이 돼버리니까
제나: 누군가 같다니깐~ 정말로~
후미야: 핑크의 말이야 연예인 씨(코미디언 카스가 토시아키)와
제나: 맞아 핑크의~
후미야: 닮아버린 다는 매번 그 스태프.. 말할 때마다 스태프 씨가 말씀하신다는
제나: 나와버리고 있어~
후미야: 나와버리고 있어~ 이마이씨~ 이라는 일이 있었네요
제나: 네~ 뭐 그 밖에도 많은 곡들이 있으니까요
후미야: 네~ 부디 확인해주세요!
이상 Vivid BAD SQUAD 악곡 토크였습니다!
제나: 프로젝트 세카이 여름방학 라디오 2일째 엔딩 시간입니다~
후미야: 빨라~
제나: 순식간이야~
후미야: 이런~ 저.. 저번에도 말했었죠
시간이 되었습니다 빨라~
제나: 빨라~ 정말로~ 뭐 여기서 좀 공지가 있습니다~
현재 이벤트 '해피 러블리 에브리데이'를 개최 중입니다. 이벤트 종료 후에는 애프터 라이브도 있으므로 부디 여러분 참가해주세요!
후미야: 네, 또 동시 개최 중인 '러블리 메신저' 가챠에서는 4성 모모이 아이리, 카가미네 렌, 키리타니 하루카 3명의 신멤버의 출연율이 UP 중입니다
제나: 업 중~
후미야: 여러분 부디 체크해주세요
그런 고로 오늘 2회째, 2일째였는데요 어떠셨나요?
제나: 에에엥? 좀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
후미야: 이야~ 이미 꽤 악곡 토크 꽤 달아올라서
제나: 맞아~ 뭔가 곡 듣고 있을 때도 말이야
후미야:여러 가지 이야기했었죠
제나: 이야기하는게 뭔가.. 아, 그랬군요! 여기서 좀 알려준다는 거 같은
후미야: 역시 좀 역시 이 얘기를 할 계기가 그다지 없었어서
제나: 맞아 없었어~ 만날 일이 없으니까요
후미야: 그렇네요~ 그래서 뭔가 좀 신선한 느낌으로 2일째도 진행했는데요
여러분 어떠셨나요?
제나: 응~
후미야: 네!
제나: 부디 내일도 들어주셔서 다양한 비비배스를 알아주세요~
후미야: 그렇네요, 다음 편도 아직 아직 계속되므로 기대해주세요!
제나: 그럼 시간이 되었습니다. 내일 또 만납시다~
여기까지 전해드린 건 스미 토모미 제나와
후미야: 이마이 후미야였습니다.
전원: 바이 바이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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