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직역 다수&의역&오역&잘못 들은 것 있음 주의! 어디까지나 연습용으로 처음 해보는 것이라 들리는 거 안 들리는 거 다 듣고 적은 거라 많이 지저분합니다... 지금 고칠 시간은 없고 다음부터는 더 깔끔하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..!
출연: 스미 토모미 제나(시라이시 안 역), 이마이 후미야(시노노메 아키토 역)
전원: 프로젝트 세카이 여름방학 라디오~
제나: 여러분 안녕하세요. 시라이시 안 역의 스미 토모미 제나입니다!
후미야: 여러분 안녕하세요. 시노노메 아키토 역의 이마이 후미야입니다.
이 방송은 스마트폰 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에 출연하는 저희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8월 중 유닛매(한자를 잘못 읽음)로... 아
제나: 어? 아?
후미야: (실수) 해버렸네 이거 또
제나: 해버렸습니다~
후미야: 제대로 적혀있지 유닛별로 전해드리는 라디오 방송입니다!
오늘부터 전해드리는 건 초반에 한자를 틀려버렸지만 저희 Vivid BAD SQUAD입니다!
제나: 이에이~
후미야: 어.. 비배... 비비배스의 차례에는 저 이마이 후미야와 스미씨로 18일까지 매일 전해드릴겁니다, 라고!
제나: 굉장해~!
후미야: 매일 방송이에요
제나: 네~
후미야: 그 처음에 한자 읽기를 틀렸다.
제나: 맞아요 뭔가 보이스 체크 같은 소리를 체크할 때
후미야: 테스트에서
제나: 맞아
후미야: 테스트에서도 유닛매로라고
제나: 맞아 그 있잖아 우쭐한 얼굴로 말했지 8월 유닛매로
후미야: 안 그랬어! 안 그랬어! 우쭐한 얼굴 아니야!
제나: 그랬어! 그랬어!
후미야: 그.. 좀 확인하면서 제대로 했을까- 같은 느낌으로 말했는데요
유닛별로 말이죠 8월 중에 13일부터
제나: 네네
후미야: 18일까지
제나: 응
후미야: 매일 이라네요
제나: 굉장하네요
후미야: 그렇네요
제나: 초호화가 굉장해요
후미야: 어지간히 이런 그것도 유닛 모두로 5개인가요? 모두가
제나: 순서대로 말이죠
후미야: 순서대로 매일 전해드리므로
제나: 네~
후미야: 8월은 이제 ○○프로세카 라디오로 이야~
제나: 맞아요 뭐 대단해~
후미야: 괜찮습니까? 그런 말이죠
제나: 게다가 말이죠 저희 라디오.. 비비배스가 라디오를 하는 건 처음이네요
후미야: 아 그렇네요 이야 설마 저는 좋은저녁입니고(25시, 나이트 라디오에서.)가 먼저라고 생각했었어요
제나: 어이~ 아니아니아니아니
후미야: 설마 비비배스로 우선은
제나: 그렇습니다
후미야: 라디오를 말이죠 하게 된 것으로
제나: 해버린다고
후미야: 상당히 신선한 기분입니다
제나: 좀 왜냐면 긴장해버리는걸
후미야: 그렇네요 역시 라디오에서 좀 말이죠
제나: 좀 긴장하고 있어요 네
후미야: 말한다는 것도 저번에 만난 건 그... 스토리의
제나: 그렇네요
후미야: 이벤트의 시어터 때니까요
제나: 그때 이래로
후미야: 뭐 그때도 말이죠 상당히 이렇게 스스럼없이 말하고
제나: 응
후미야: 그렇게 할 수 있었으니까요
제나: 네
후미야: 어쩌면 말이죠 5일째 6일째쯤에는
제나: 아 그렇네요
후미야: 술술 말하고 있을지도
제나: 지금 아직 1일째니까
후미야: 그렇네요
제나: 그렇죠 어색함이 있지만
후미야: 살짝 딱딱함이 있지만요
제나: 후반도 굉장하니까요
후미야: (마음을) 열어가는 것도
제나: 열어가는... 정말 열어열어에요
뭐 그렇지만요 그것도 부디 여러분 함께 즐겨주시고
감상을 말이죠 #프로세카여름방학라디오(#プロセカなつやすみラジオ)로 팍팍 써주시면 기쁩니다!
후미야: 네, 잘 부탁드립니다
제나: 그런 고로 그럼 시작해 봅시다
후미야: 네
제나: 여름방학 라디오
전원: 시작~!
제나: 이 방송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의 제공으로 전해드립니다.
제나: 1일째는 이런 기획을 전해드립니다
후미야: 네!
제나: Vivid BAD SQUAD를 더 알자!
후미야: 욧!
제나: 욧! 네 그런고로 이 기획에서는 말이죠 Vivid BAD SQUAD나 캐릭터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정보나 저희들이 연기해 오면서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~
후미야: 네에~
제나: 에에~? 아직 모른다던가 있으려나요
후미야: 이야~ 꽤 스토리라던가 이런 이야기 잔뜩 하고 있어요
제나: 하고 있지만요
후미야: 그럼 뭐 처음엔 말이죠
제나: 응응
후미야: 어... 유닛의 이야기, 캐릭터의 이야기로
제나: 오
후미야: 처음 자신의 캐릭터 비비배스 캐릭터들이죠? 그들에 대한 인상은 어떤 느낌이었나요?
제나: 나.. 명랑 캐 중에 명랑캐. 명랑캐 of 명랑캐
후미야: 이런 제나 씨에게 딱
제나: 엥 나!? 그런... 하지만 뭐라고 할까 스쿨 카스트(학급 계층) 톱에 군림하는 4명 같은
후미야: 맨 처음에는 오디션에서 안쨩을 골랐다.. 는 느낌인가요?
제나: 전 그.. (캐스트로서 참가) 제의가 들어왔어서
후미야: 아, 그 직접
제나: 이미 그.. 안녕하세요 같은 느낌이었어요 당신이 전가요?
후미야: 당신... 아 네 완벽하게 딱인
제나: 이야~ 기쁘네요
후미야: 역으로 저는 좀 오디션에서
제나: 네네
후미야: 처음으로 그.. 아키토 뭐 아마 비비배스의 이 아키토라는 캐릭터겠지라고 스스로 골라서
제나: 응~
후미야: 그... 대사를 녹음했는데요
제나: 그렇군요 골랐구나~
후미야: 맞아요 스스로 골랐어요
제나: 오~
후미야: 그래서 역시 가장 첫인상은 경박하네~라고
제나: 경박해~
후미야: 아직 그 캐릭터의 이름도 밝혀지지 않아서 비주얼만. 얼굴 사진만이라는 느낌이었는데요, 이미 뭔가 설정에도 경박한 남자풍 같은 것이 써져있었어요
제나: 그랬구나~
후미야: 그래서 꽤 오디션 단계에서는 경박경박한 대사를
제나: 어떤? 어떤? 어떤?
후미야: 너희들 이 근처에서 본 적 없는 얼굴이네~
제나: 경박해!! 그건 경박하네
후미야: 안보네~
제나: 아키토 그랬구나(?)
후미야: 이벤트 나와보지 않을래~? 같은
제나: 누구세요?
후미야: 느낌의 흐름의 대사를 녹음했는데요 뭐
제나: 응응
후미야: 여기서도 연기해가면서 변화를 느끼셨나요, 어때요?
제나: 에?
후미야: 안쨩 연기해보면서 이미지라던가
제나: 어.. 뭐 처음에는 명랑 캐 중에 명랑 캐이려나?라고 생각했었는데
그저 그저 좋은 아이. 뭔가 화려하게 보이고 뭔가 좀 눈부셔~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뿐이고 사실은 말이죠 이런 애 있어? 하고 생각할 정도로 좋은 아이
후미야: 그러니.. 굉장히 인기 많을 거라고
제나: 인기인기야!
후미야: 항상 그 스토리라던가 읽다 보면 안은 인기 많겠지~
제나: 맞아 게다가 뭔가 모르는 새에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캐치해서 그렇지
후미야: 뭔가 그런 남자들은 약해, 저런 아이에
제나: 그렇습니다
후미야: 뭔가 솔직하게 대해주고 이면이 없는 느낌
제나: 응응응
후미야: 게다가 그 가끔 보이는 좀 여성스러운
제나: 오우~
후미야: 그런 느낌 같은 것이
제나: 알지~
후미야: 좀 그러니 실제로 있었다면 전 안쨩에게 취해버릴지도 몰라 응
제나: 그렇지만 아키토라던가는 말이야 역시..
후미야: 아키토는 인기 없을 거야
제나: 에!? 거짓말~
후미야: 아키토는 인기 없어
제나: 아니아니아니 뭔가 조금 보여주는 뭘까 다정함 같은 거 있잖아요
후미야:그 녀석 내숭 떤다고
제나: 그래!
후미야: 처음 만나면
제나: 확실히 그건 너무 떨어
후미야: 뭔가 그 음 뭐랄까 살짝 무뚝뚝하게 굴고 그 뒤로 뭔가 그 내숭 떠는 듯한 표정이 보여서 아 이쪽이 진짜인가 다정한.. 사실 그 서투르지만 다정한 느낌인가? 같은
딱 토우야가 그렇죠
제나: 아아!
후미야: 그 무뚝뚝하고 쿨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그 가끔 보여주는 뭐죠 비가 와서 버려진 고양이한테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의 토우야를 보면 아 좀 멋져...! 같이 생각하게 되잖아요
제나: 토우야군~ 확실히 그렇네
후미야: 아키토는 그... 뭘까 처음에는 무뚝뚝하게 군 다음에 내숭 떠니까
제나: 응응응
후미야: 이미지 정말 어떨까
제나: 이야~ 그치만요 아키토도 좋은 느낌으로 마음 써줄 거 같네요
후미야: 그렇네요~ 이야 인기 있었으면 좋겠네요~ 부모님 같은 시선으로 인기 있었으면 좋겠어!
제나: 뭐 그렇지만 뭔가 여러 가지 캐릭터가 나오는 중에
후미야: 네
제나: 그 좋아하는 조연 캐릭터라던가 가족 캐릭터라던가 뭐 이벤트...
후미야: 코타로라던가 말이죠
제나: 에, 나도 말하려고 했어!!! 지금~
후미야: 미타 코타로는 말이야 정말 좋은 포지션에 있어 그 녀석은
제나: 맞아 정말로 뭔가 처음.. 처음에는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어
후미야: 맞아맞아맞아 뭔가 스토리 봤을 때는 이 녀석 했어!
제나: 맞아맞아 나왔어 나왔어!라고
후미야: 있다니까~라고 좀 생각하면 그 녀석 점점 만회해 가고 있어 이미지가
제나: 맞아 맞아 게다가 굉장해 급상승이야
후미야: 맞아 왜냐면 아키토의.. 이벤트 때에도
제나: 맞아~
후미야: 미타 코타로가 없었다면
제나: 맞아 맞아 (코타로) 덕분이지~
후미야: 토우노 아라타에게 또 완전 너덜너덜하게 당해서 아키토 이제... 기죽어서 돌아갈 참이었는데 설마 그러니 그 제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에 미타 코타로에게
너가 해준 거냐~ 고맙다. 라고 말한 부분은 좀 그 저는 최대한의 감사의 기분을 아키토에 있어
제나: 그랬구나~
후미야: 너가 있었기에 라고 말한 느낌이 있었는데요
제나: 정말로 처음에는 미타군 이름 없었지
후미야: 그렇네요 뭐였죠 신인 뮤지션 같은 느낌으로부터
제나: 대단해
후미야: 대 출 세
제나: 출세했네~
후미야: 다~들 좋아하지
제나: 모두가 좋아하는 코타로야
후미야: 어떻게 할래요? 이제 2년 뒤에 Vivid BAD SQUAD 신멤버
제나: 아 엥, 코타로!? 같은 그때의?
좀 그건 너무 간거 아닐까 코타로
후미야: 그 제나 씨의 오케이 사인을 받기에는 아직
제나: 아직 이르네요~
후미야: 나중의 이야기
이제부턴 말이죠 아니 근데 아라타도 있었고
제나: 아, 맞아~
후미야: 신경 쓰이는 부분은
제나: 인기 많아 나왔을 때 분명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뺏겼을 거라 생각합니다
후미야: 뭔가 저는 전부 뺏겨버릴 거 같다고 생각했고
제나: 불쌍해~ 아키토군
후미야: 비비배스도... 아키토 팬이 어, 잠깐 기다려 라고
제나: 맞아..
후미야: 아라타 좋지 않아..? 같은
제나: 맞아맞아맞아 그런 거 있었어
후미야: 뭐.. 조조조조조조 금, 뭐뭐뭐뭐~ 잠깐잠깐! 이라고
제나: (아라타가 좋아지는) 그 기분 알지만! 그런 거지
후미야: 그런 일이 있었지만요
뭐, 어떤가요? 뭔가 음...
제나: 역시 비비배스는 아빠즈가 말이죠 다들 굉장한 거야
후미야: 그니깐~ 말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이미
제나: 정말로!?
후미야: 역시.
제나: 역시. 역시 말이죠.
후미야: 이야~ 아빠즈 좋죠~
제나: 다들 말이죠 재능 넘쳐
후미야: 뭔가 아빠즈야 말로 그.. 이벤트 이벤트 읽으면 종반쯤에 평판도 역시
제나: 맞아~
후미야: 전부 올라가 아, 아빠... 라고 생각해버릴 정도로
제나: 다들 말이야 공통적으로 말이야 무뚝뚝하시지
후미야: 뭔가 그.. 뭘까 아니 다정하지만
제나: 다정해~
후미야: 엇갈림 같은 부분이 이벤트 종반이 되면 이렇게 뭐라 할지 다가가게 된다고 할까
제나: 응응응
후미야: 똑같은 생각이구나 같은 생각이려나 혹시? 같은 부분이 보이게 되면
아, 절대 나쁜 캐릭터는 아니구나
제나: 그렇죠~ 하지만 역시 코하네의 아빠는 좀 느낌이 다르지만요
후미야: 좀 코하네 아빠는 그..
제나: 귀여움에 충실해
후미야: 그렇죠 다른 3명과는 또 부류가 다른
제나: 맞아~ 귀여우셔~ 왜냐면 딸을 위해 말이야 그 무섭다고 생각했던 장소에 가서 말이야카메라 안 됩니다! 라 경고받아서
으앗 이건 우리 딸 찍을거야~ 라고
후미야: 어이, 어째서야 어이~
제나: 맞아
후미야: 코하네 아빠... 순수하네~
제나: 맞아..
후미야: 뭔가, 그건가요? 이런 설정 있구나~ 캐릭터라던가 보면서 놀랐던 거라던가 있나요?
제나: 어.. 하지만 뭔가 다들 말이야 싫어하는 음식이 있잖아요
후미야: 있죠 있죠
제나: 그거를 서로에게 이렇게 그럼, 나 이거 먹어줄 테니까.. 같은 거 하고 있는 건 정말 귀엽다~라고 생각했습니다
후미야: 역시 가끔 보이는 고등학생 다움
제나: 맞아~ 공감이야 뭘 못 먹었죠? 아키토군
후미야: 당근..
제나: 당근 못 먹어~!? 엥 거짓말이지~?
후미야: 자, 안쨩은 뭐였죠?
제나: 뭐 토마토인데요..
후미야: 아 아까워! 토마토 못 먹어? 아 아까워~
제나: 맛있는데~
후미야: 아~ 아까워~
제나: 정말로~ 뭐 토우야도 오징어를 못 먹고
후미야:그런가 보네요 그러니 나.. 토우야랑 똑같은 건가
제나: 엣?
후미야: 저도.. 오징어를 못 먹어서..
제나: 엥 오징어 못 먹어!?
후미야: 뭔가 어개류 알레르기네요 단순히..
제나: 아, 그렇구나 그렇구나 알레르기는 어쩔 수 없네
후미야: 먹고싶다~라고 생각하는데요
제나: 좋아하긴 하구나
후미야: 좋아하긴 해요
제나: 헉!
후미야: 그렇지만 역시 그를 보면 야채는 먹어둬.
제나: 그렇지~
후미야: 야채는 마쉿다~ 음.. 알레르기가 아니면 호불호 가리는 건 말이야 안 하는 편이 좋아
제나: 그렇지
후미야: 에나도.
제나: 잘 먹었으면 좋겠어
후미야: 에나도 호불호 같으니까.
제나: 아, 그렇구나~
후미야:그 녀석도 분명 당근 싫어하는 설정이.. 설정이어서
제나: 그렇구나~ 오 좋네 남매가 음식 호불호가 같다니
후미야: 남매가 좋아하는 것도 같아요
제나: 응응응응
후미야: 아 치즈케이크 팬케이크인가
제나: 어 귀여워~ 그렇지 하지만 같이 말이야 먹으러 간다거나 하니까 말이야 치즈케이크라던가..
후미야: 언젠가는 WEEKEND GARAGE에 함께 에나와.. 가는 날도 오려나
제나: 어, 하지만 아키토군 말이야~
후미야: 엄청 싫어하지
제나: 여기만은, 드디어 찾은 곳이야 같은 나만의 장소 같은
후미야: 먼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음..
개인적으로는 정말 가줬으면 좋겠어요 이마이로서는
제나: 응 알아 알아
후미야: 어떤가요 뭔가 녹음하면서 스태프 씨에게 부탁받은 것, 어땠나요?
제나: 저는 그렇죠, 너무 언니처럼 보이지 않도록 (연기) 해달라고 부탁받았었네요
후미야: 아~ 역시 천진난만한 느낌 같은 건
제나: 응응
후미야: 제대로 그 소녀다운 느낌은 남기고 해달라고
제나: 그래요 말하는 거도 그렇다고는 해도 고등학생이니까..라고 해서
너무 이렇게... '그렇네.' 같은 너무 어른스러워지면 어라? 같은 연령 조작하세요? 같은 게 돼버리니까
후미야: 그렇구나 너무 잘하면 그건 그거대로.. 같은
제나: 응 어휘력이 너무 뛰어나도.. 같은 역으로 어떤가요? 이마이 씨는
후미야: 저는 말이죠.. 몇 번을 해도 경박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라고
제나: 에, 거짓말~
후미야: 오디션 때는..
제나: 그렇게나 경박했는데?
후미야: 엥? 경박남이었잖아~라고 생각하고 경박남 풍으로 잡아가면
아, 이마이 씨 저기- 경박하지 않아요.
제나: 어라?
후미야: 경박하게 보일 뿐입니다.
제나: 정말로~
후미야: 제대로 된 말투로 그 내숭 떨 때도 끈덕한 느낌이 아니라
제나: 어라, 끈덕진 느낌으로 했었나요?
후미야: 그렇지 않아요 저 스스로도 그렇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아무래도 그런.. 역시 경박남 느낌이..
제나: 어라, 자연스럽게 나왔어?
후미야: 네, 자연스럽게 나와버린 듯해서
제나: 아, 이마이씨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왔어?
후미야: 그런가 봐 그런가 봐 미안해 감추지 못했나 봐요 색기를
제나: 어머 어머 그건 큰일이야
후미야: 그거.. 혼난다
하지만 뭐 역시 그 뭐지.. 이런 상사가 부하에게 그 이야기하는 느낌 같은 건 꽤 의식하라고 부탁받았네요
제나: 그랬구나~
후미야: '~지?'가 아니라 '아, 열심히 하고 있구나.' 같은 느낌을
제나: 아~ 그렇구나~
후미야: 역으로 포용력 같은 것이 조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어서
제나: 응~
후미야: 그러니까 어쩌면 좀 안쨩과는 반대네 라고
제나: 아 확실히~
후미야: 더 제 쪽이 조금 정신적으로는 어른스럽게 해 달라는 것이
제나: 그랬구나~
후미야: 많았거나 했어서
제나: 그랬구나~
후미야: 초기 이벤트.. 이벤트가 아니라 메인 스토리인가는 꽤 저는 고전했던 기억이 좀 있네요
제나: 나도 고전했었지~
후미야: 그래서 최근에 있던 시노노메 남매 이벤트
제나: 오 네 있네요 네
후미야: 그.. 사이드 스토리에서 마후유쨩이라던가 또 저번 이벤트에서 라던가 에서 시즈쿠쨩 이라던가와 아키토가 말이죠 안녕하세요, 처음 뵙겠습니다 라는 걸 하는데요,
거기서 또 끈덕하게 말하는 감이 말이죠
제나: 어라? 어라라?
후미야: 그.. 또 주의받았습니다
제나: 또 나와버렸어?
후미야: 이마이씨 좀.. 아주 조금 그 끈덕한 느낌이 아닌 쪽으로 부탁해도 될까요?
제나: 좋지 않아~ 정말로
후미야: 어, 저 끈덕하게 들렸나요? 아 아! 죄송합니다! 그런 것이 무의식적으로 있었다 같아서
이마이의 욕망이 조금 나와버린 거 같아서요
제나: 조심해!
후미야: 그런 일이 있었는데요
그런 느낌으로 (끝낼) 시간이 되었습니다
제나: 이야~ 빨랐네...
후미야: 아니, 꽤 이런 좋은 느낌의 이야기가 아니 그치만 이야기 하고 싶었으니까요
제나: 아, 그렇네요 좀 경박함이 자연스럽게 나와버린 이야기라던가
후미야: 뭐 게임 내에 이벤트 스토리로부터 말이죠 Vivid BAD SQUAD의 스토리 볼 수 있으므로 부디 여러분 되돌아 보거나 해서
제나: 네!
후미야: 아 여기는 경박하네 같은 것을 여러가지 눈치채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~ 이상 Vivid BAD SQUAD를 더 알자! 였습니다.
제나: 프로젝트 세카이 여름방학 라디오 1일째 엔딩 시간입니다~
후미야: 빨라~
제나: 빨라~ 그런 고로.. 뭐 그렇지만 오늘은 1일째 였는데요 어떠셨나요?
후미야: 이야 아직 아직 5일이나 남아있는 거잖아?
제나: 굉장하네요!
후미야: 이거 좋아~ 이렇게 꽤 저 이야기한 거 같은데요
제나: 확실히
후미야: 아니 아직 아직 더 여러 가지 말해줬으면 한다
제나: 응응!
후미야: 는 것들도 있으니까요 앞으로 또 공개 기대해주세요! 라는 느낌입니다
제나: 부디 그런 느낌으로 내일 이후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
전원: 잘 부탁드립니다~
제나:그런고로 그럼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일 또 만납시다!
여기까지 전해드린 건 스미 토모미 제나와
후미야: 이마이 후미야였습니다!
전원: 바이바이~!
후미야: 이 방송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. 하츠네 미쿠의 제공으로 전해드렸습니다.
'라디오 번역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여름방학 라디오 20일째 원더랜즈×쇼타임 편 (0) | 2021.08.21 |
|---|---|
| 여름방학 라디오 17일째 Vivid BAD SQUAD편 (0) | 2021.08.20 |
| 여름방학 라디오 19일째 원더랜즈×쇼타임 편 (0) | 2021.08.19 |
| 여름방학 라디오 16일째 Vivid BAD SQUAD편 (0) | 2021.08.18 |
| 여름방학 라디오 14일째 Vivid BAD SQUAD편 (0) | 2021.08.15 |